흰 라인이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, 가까이 보니 골드 장식도 예쁘죠. 지난 5월 26일 샤넬 서울 쇼에서 제니가 입은 옷은 샤넬 2026/27 크루즈 컬렉션의 룩 62예요.

화이트 라인이 돋보이는 홀터넥
상의는 블라우스가 아니라 원피스 수영복 형태예요. 짙은 네이비 위로 흰 테두리가 이어지고, 가운데 골드 CC 장식이 포인트가 돼요. 팬츠 안에 넣어 입으니 하나의 상의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되네요.

팬츠에도 골드 버튼이 쏙
함께 입은 건 같은 네이비 컬러의 하이웨이스트 수트 팬츠예요. 허리 쪽에 골드 버튼 네 개가 두 줄로 달려 있어요. 상의 장식과 팬츠 버튼이 이어져서, 색을 많이 쓰지 않아도 눈에 띄는 조합이에요.

런웨이에서는 재킷까지 입은 수트였지만, 제니는 재킷을 손에 들었어요. 덕분에 홀터넥의 흰 라인과 허리 쪽 장식이 더 잘 드러나요.
같은 옷이 궁금하다면
상의와 팬츠의 개별 품번·국내 가격·재고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. 샤넬에 ‘2026/27 크루즈 룩 62의 수영복과 골드 버튼 팬츠’라고 문의하면 돼요. 룩 62는 착장 번호로, 개별 상품 품번은 아니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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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K-POPit 티비텐 / Wikimedia Commons · 착장 · 정면 · 디테일 · CC BY 4.0. 일부 크롭·표시 크기 조정·워터마크 추가. 촬영 2026.05.26 / 정보 확인 2026.10.10.
